사진 (혐 주의) 화장실에서 발견되었는데요, 신축으로 이사온지 2년 조금 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바퀴벌레가 출몰한다는
화장실에서 발견되었는데요, 신축으로 이사온지 2년 조금 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바퀴벌레가 출몰한다는 것은 이미 집 내부 어딘가에 거처를 삼았다는 반증으로 보아도 되는건가요?이 바퀴벌레는 가정집에서 흔히 보이는 바퀴종류가 아니죠?저런 크기의 바퀴는 비행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주로 유입경로가 창문틀일까요? 아니면 세면대 및 샤워기 배수로일까요?그리고 저희 집 주변에 음식점과 술집이 많은데 그것이 바퀴벌레 유입원인이 될 수 있나요?지금 상황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뭐가 있을까요..방역을 요청해서 약이라도 쳐놔야 하는걸까요?네 세스코 부르세요 ㅜㅜ창문틈일수도 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