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국대 물리학과vs전북대 전자

단국대 물리학과vs전북대 전자

반갑습니다.

직장생활 정년퇴직 한 아저씨 입니다.

1. 단국대 물리학과

전공을 그대로 살린 취업은 역시 쉽지 않아보이고 대기업, 중견기업의 전공불문 모집하는 곳, 공기업의 이과부분 중에 물리과목에 강점을 주는 곳, 일반 9급공무원(수학을 선택), 기타 자격증 취득 등 개인적인 역량을 발휘, 각개전투를 해야 합니다.

2. 전북대 전자공학과

전공을 살린 취업은 당연히 가능성이 높고 역시 대학성적, 토익 등 공인외국어 성적이 기본적인 수준이면 대기업, 중견기업, 중소기업, 영세기업 등 학생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수준의 직장에 취업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 합니다.

3. 서울, 수도권에 살고 싶다?

젊은이들이 보기에 세상이 넘 인서울을 외치는 세상이다보니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도 이해는 되지만 한마디로 실용성 없고 취업에 유용한 학과 아니면 진학하지 아니하는 것이 현명 합니다.

대학 다닐때 약간의 뿌듯함, 우쭐함을 느낄려고 하다가 인생사 진로가 확 꼬여서 정말 피곤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예상합니다.

4. 선택은?

아저씨 생각으론 전북대 전자공학과 > 단국대 물리학과의 순으로 추천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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